네이버 웹도구마스터 등록한지 한달정도 지나니

 블로그를 처음 개설하면서 여러가지 준비를 헀는데요.

 첫번째한게 도메인을 등록해서 블로그 주소를 개인 주소로 만들었습니다.

 블로그가 인터넷 상에서 잘 노출되게 만들기 네이버 웹도구마스터도 등록을 했는데요.

 마지막으로 네이버 검색등록까지 마쳤을때에 드디어 기초적인 작업이 끝났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처음에 검색등록도 계속 거절당하다가 5번 정도 정보성 부족이라는 답변을 받고서 등록이 되었는데요.

 요즘들어서 티스토리 블로그들이 네이버에 검색등록을 받기가 훨씬 어려워졌다고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웹도구마스터도 처음에 등록했을때는 몇일 동안 정보수집도 해가지도 않아서 그냥 방치를 한 부분도 있었는데요.

 막상 한달이 지나니간 정상적으로 수집이 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외부 블로그를 웹문서로 분류를 추가적으로 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신디케이션 연동을 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야지 웹문서가 노출이 더 잘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신디를 연동했지만 글은 읽어가지 않았습니다.

 여러가지 문제들이 많다고 판단됬지만 그래도 등록이 됬으니 언젠가는 어떻게 잘 되겠지라고.. 방치했는데요..

 

 처음 등록했을때 화면인데요. 몇일동안 저 상태로 유지가 되었습니다.

 수집요청도 계속해봤지만 반영이 안되었습니다.

 지난번에 작성한 글을 참고하면 이해가 더 쉬운데요.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등록하고 신디케이션 연동하기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급해하지말고 등록하고 한달정도 방치해보는게 어떨까요?

 

 

 한달 정도 지난 시점에서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어느순간부터 글들이 수집되기 시작했습니다.

 로봇들이 블로그를 잘 휘젓고 다니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오류도 나오긴 했지만 정상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수집현황을 살펴보면 매일 꾸준하게 수집을 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신디케이션 수신 문서 수는 수집이 잘 안되는데 이건 왜 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만 적용되는 사항인지..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서 확인을 못해봤는데요.

 솔직하게 말해서 신디연동중이긴 하지만 블로그에 웹문서로 방문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추세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페이지에서 접속해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그냥 미래를 대비해서 적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여러가지 데이터들이 형성되고 있는 모습이 보이지만 사실 이것들이 뜻하는 바는 잘 모르겠네요.

 그냥 수집해가는구나.. 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류 현황 페이지에서 사이트 수집정보가 예전에는 비정상이였다면 이제는 정상으로 나타난답니다.

 수집 상태도 원활하고 로봇 텍스트도 수집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여러 블로그 분들이 등록을 하고 이용하고 있지만 특별한 성과는 얻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블로그들을 위하기보다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도움이 되는 글 정리

 * Notice - 이태원 먹방투어 ver.1

 * Notice - 컴퓨터 필수 유틸리티 ver.1

 * Notice - 블로그팁 ve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