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도서관 열람실을 직접 이용해보고..

 노량진에서 가장 가까운 도서관을 네이버 지도에서 찾아보니 동작도서관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역에서 걸어서 15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버스타기도 조금 그래서 그냥 걸어가기로 했는데요.

 평소에는 남산도서관만 이용하다가 새로운 도서관을 가려고하니 어떤 느낌일지 조금 궁금했는데요.

 막상 도착해서 살펴보니 생각외로 연식이 오래된 도서관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노량진역에서 걸어서 올라오다보면 언덕위에 세워져있는 동작도서관을 발견하실 수 있는데요.

 지금까지 가봤던 도서관 중에서 작은 편에 속하는 건물이었는데요. 사실 이런건 별로 상관이 없죠.

 공부하러 가기 때문에 실내 시설만 좋으면 그만인데요.

 

 실내로 들어가서 돌아다녀보지도 않고 그냥 동작도서관 열람실로 바로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경험이기 때문에 주로 열람실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살펴볼 수 있는 좌석발급이용기인데요.

 서울에 거주하면서 서울에 위치한 도서관 어느곳에서든지 카드를 한번 만들면 다 이용을 할 수 있는데요.

 남산도서관에서 회원증을 만들었지만 남산도서관이 아닌 동작도서관에서 사용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도 지역별로 통합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답니다.

 

 열람실은 1층과 2층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생각보다 좌석이 많지 않아서 여유자리가 많이 없었습니다.

 노량진에 가깝다보니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이 여기에와서 공부를 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이용하려고 했지만 이번 이후로는 아마도 갈 이유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2층에 위치한 구내식당인데요. 들어가보지는 않고 밖에서만 살펴보았답니다.

 따로 밥을 먹을게 아니였기 때문에.. 그리고 노량진역 근처에 먹을 곳은 정말 많지요.

 사람들이 포화되다보니 경쟁처럼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골라서 먹을 수 있습니다.

 

  열람실에 앉아서 공부를 했는데요. 좌석끼리 너무 붙어있어서 움직이는데 조금 불편함감이 있었습니다.

 절도사건도 있어났다는 문구가 앞에 있어서 뭔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게 만들었는데요.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이것저것 따지는 것도 안될일이지만 남산에서 하다가 여기에 오니간 차이가 많이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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