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많이가는 미트볼 스파게티 만들기

 오늘은 집에서 미트볼 스파게티 만들기를 직접 해보았는데요.

 생각외로 손이 많이가서 귀찮았습니다. 미트볼이라는게 떡갈비 만드는 방법과 거의 일치했는데요.

 포장되어서 판매되는 미트볼은 먹어봤지만 실제로 만들어본적은 없었지만 만드는데는 크게 어려움은 없었네요.

 한번 만들어봤으니 앞으로 두번다시는 안만들어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지고 볶아먹는 요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간단하게 요리해서 맛있게 먹는 걸 좋아하는데 이건 맛있지만 손이 너무 많이가는게 함정...

 

 재료는 소고기, 돼지고기, 양파, 마늘, 감자, 빵가루, 노른자로 미트볼을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양파, 파스타, 토마토소스와 완성된 미트볼로 파스타를 만들어주면 끝!

 고기반죽을 만들때 채소는 한번 볶아줘서 식힌 다음에 고기랑 함께 치대서 반죽을 만들어줬습니다.

 집에 냉장고에 숨어있는 잔반처리 채소들을 모아서 만들어도 무방하겠습니다.

 어잡히 맛은 고기가 다 잡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 채소들은 거들뿐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반죽을 만들때 소금과 후추간을 적당하게 해주는게 좋은데요.

 토마토 소스에 버무릴때 속까지 씹는 질감을 느낄때 맛이 조금 심심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죽은 빵가루를 통해서 점도를 잘 확인하는게 중요하답니다.

 너무 질면 빵가루를 넣으면 되지만 그렇다고 빵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푸석푸석한 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떡갈비를 만들때도 반죽을 잘 치대지 않으면 갈라지는 현상이 일어나므로 미트볼도 잘 쳐주도록 합시다.

 그리고 적당한 사이즈로 대충 만들어서 분활을 해줍시다.

 너무 크게 만들면 속까지 익히는게 오래걸리고 귀찮아지기 때문에 작게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제는 구워주시면 되는데요. 기름을 적당히 두르고 팬에 지져서 구워줍시다.

 속까지 익혀야하기 때문에 센불보다는 중약불로 불조절을 해가면서 노릇노릇하게 익혀주도록 합시다.

 여기에서 너무 크게 만들었다면 팬 두개를 이용해서 하나는 덮는데 이용해서 증기로 속까지 익힙시다.

 증기로 찌면 약간 맛이 좀 없어지긴 하지만 익는게 중요하니간요.

 

 그렇게 다 익었으면 팬에 야채를 볶다가 소금 후추간을 하고 토마토 소스를 넣어준답니다.

 파스타면은 미리 삶아주시면 되는데요. 어떤 면을 사용하던지 상관은 없답니다.

 집에 펜네가 있어서 펜네를 넣어서 같이 볶아서 익혀줍시다.

 

 마지막에 미트볼을 넣고 잘 버무려서 익혀주시면 되는데요.

 충분히 잘 섞어줘야지 간이 잘 베기 때문에 점도가 생길때까지 볶아주었답니다.

 그리고 완성했는데 생각외로 너무 많이 만들어져서 당황했답니다.

 미트볼은 대충 아무고기나 남을때 다져서 만들기 쉽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꼭 따로 구입해서 만들지 않고도 만들 수 있지만 귀찮아서 두번 다시는 만들고 싶지 않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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