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저품질됬는지 확인해보는 간단한 방법

 평소처럼 아무런 문제없이 블로그를 하려고 로그인을 해서 여느때처럼 방문자수를 체크하는 일을 습관적으로 한답니다. 하지만 갑자기 방문자수가 떨어지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그때는 우리가 저품질이라고 부르는 현상이 일어났을때 초기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몇일에 걸쳐서 방문자수가 급락하는 현상이 연쇄적으로 일어납니다.

 

 대부분 네이버에서 검색 결과가 뒤로 밀릴때 방문자수가 급락을 하는데요. 우리나라 포탈 사이트 중에서 네이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크게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 자가진단을 통해서 내 블로그가 저품질 됬는지 확인해보는 방법이 있는데요. 그 방법에 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운영중인 이 블로그는 저품질을 겪고 있습니다. 초기증상을 조금 지나서 이제는 중기정도로 넘어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초반에 안다고해서 막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일주일 사이에 결과가 나타난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일주일 안에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다행이지만 그 이상 지속 될 경우에는 장담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 때문이랍니다.

 

 우선 초기 진단법은 예전에 글이 네이버에서 검색이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블로그라면 제목을 통채로 복사해서 붙여넣기해서 검색을 할 경우에 최상단에 위치하는게 정상적인 블로그입니다.

 

 하지만 제목을 그대로 복사해서 검색을 했지만 상단에서 찾아볼 수 가 없다면 이제는 저품질을 의심해봐야한답니다. 글을 발행했을때 최신순에서만 발견할 수 있고 검색 항목을 몇개 넘어가도 확인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면 이미 저품질의 길을 걷고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옛날에 위 글이 거의 상단에 위치해있던 글이지만 이제는 거의 하단으로 밀려나거나 끝으로 밀려서 찾아서보기에도 힘든 지경까지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글들이 뒤로 밀리는 현상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네이버 블로그들 같은 경우에는 저품질이 됬다가 풀리는 사례가 많아서 뒤로 밀린 글들이 다시 앞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이 존재한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그런 성공 사례가 많지 않아서 네이버보다 부정적으로 저품질을 대하는 경우가 많이 있답니다.

 

 기본적으로 유입경로를 살펴보면 search.naver.com 이 항목으로 들어오는 검색 유입이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저품질을 당한 이후라면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는 것보다는 모바일이나 카테고리블로그라는 항목으로 들어오는게 많아지게 된답니다.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는데 필요한 검색 상단에 위치했던 글들이 다 뒤로 밀렸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모바일로 들어오는 이유는 피시버전과 모바일 버전이 가끔 검색순위가 다를때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검색으로 들어오는 몇몇 글들이 있는데요. 이런 글들은 저품질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은 몇개 안되는 글들을 통해서 들어온답니다.

 

 저품질을 겪으면 방문자수에 따라서 하락폭이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300~500명대로 방문자수가 줄어든답니다. 위에 표시된 사진은 현재 운영중인 Hunis 블로그가 저품질을 당한 기점을 기준입니다. 방문자수가 반토막이 났지만 그래도 그 정도 들어오면 저품질이 아니지 않느냐라고 볼 수도 있지만 조금 더 극단적인 예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예전에 운영해오든 블로그 중에서 하나입니다. 지금 글을 쓰지 않고 방치만 하고 있는데요. 이 블로그는 2년동안 유지해왔지만 갑자기 저품질을 맞이해서 매일 7000명 들어오던 숫자가 500명으로 급락한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이렇게 모바일로의 유입만 남아있거나 밀리지 않은 글들이 조금 남아있어서 이런 숫자가 유지가 된답니다.

 

 이것 또한 다른 블로그입니다. 6천명대를 유지하던 블로그가 갑자기 500명으로 급락한 현상을 위에 보았던 블로그와 같은 길을 것고 있는 모습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가 아무리 많고 적고를 떠나서 저품질을 걸리면 저정도 숫자를 유지하면서 다른 글들은 전부다 밀리는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한번이 아니라 몇번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미리 조심하면서 글을 작성했지만 이유도 모른체 이번에도 저품질을 당했습니다.

 

 이런 억울한 심정을 어디에 따질 수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이번에는 그냥 블로그를 버리지 않고 다시 살려보기 위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같이 지켜봐주세요. ^^

 

 * 도움이 되는 글 정리

 * Notice - 이태원 먹방투어 ver.1

 * Notice - 컴퓨터 필수 유틸리티 ver.1

 * Notice - 블로그팁 ve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