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어스(GODUS) 공략 - 07. 방주 타고 웨이월드로 출발

 벌써 일곱번째 포스팅까지 왔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공략글을 작성하고 있기 때문에 더 열심히 플레이를 하는 편입니다.

 홈월드에서 게임을 할때 처음에는 여러가지를 만드는게 재밌어서 게임을 열심히 플레이해 내갔습니다.

 그리고 아스타리인 마을을 얻기 위해서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목표를 향해서 한단계씩 다가갔는데요..

 다음은 방주를 만들기 위해서 광산도 많이 만들고 밀밭도 많이 만들고 새로운 봉화를 얻어서 맵도 확장해나갑니다.

 그 결과 드디어 방주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그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갓어스(GODUS) 공략 - 07. 방주 타고 웨이월드로 출발

 처음 게임을 몇일동안 할때는 방주가 존재하는 사실도 모르고 게임을 했는데요.

 점차 갓어스를 할 수록 맵이 확장되면서 심심해서 옆 섬을 봤을때 아스타리인 마을과 방주를 발견했답니다.

 처음에 봤을때 이거까지 올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드디어 방주 만들기를 시작했습니다.

 방주까지 오는데 솔직히 밀과 광물이 부족할 줄 알았지만 넘치는 자원을 가지고 왔습니다.

 

 방주가 완성 된 후에 신자들을 태워야하는데요. 방주로 신자가 들어가면 원래 신자가 살던 건물에 새로운 신자가 생깁니다.

 300명을 어떻게 채우지라는 걱정 할 필요없이 계속해서 근처에 있는 집들에서 신자를 옮기기를 반복해주시면 됩니다.

 

 신자 태우기 노가다를 하다보면 어느순간에 300명 신자가 전부다 탑승해서 이제 배를 띄울 준비가 완료가된답니다.

 항해할 준비가 됐나요? 라는 문구를 봤을때 왠지 신나는데요. 새로운 맵을 향해서 떠나는 설레임이 있습니다.

 

 그렇게 방주 띄우기를 시전하고 다음 월드로 항해를 시작한답니다.

 솔직히 배는 조금 가다가 로딩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뭔가 허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웨이월드에 방문했을때 간략하게 나오는 화면이 나오기도 한답니다.

 

 도착한 웨이월드 모습입니다. 배 위에는 집이 지어져 있는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여기에는 300명의 신자가 살고 있습니다. 이제 배에서 내려서 정착지를 만들면 되는데요.

 아스타리인을 많이 태워왔지만 배에서 내리는건 인간 신자밖에 없네요. 뭔가 아쉬웠답니다.

 약간 엉터리라고 느끼기도 했는데요. 개발자가 섬세한 부분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처음 도착하자마자 해야할 일이 주변에 집을 짓고 봉화를 건설하는게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웨이월드에서는 기존에 홈월드에서 사용하던 자원이 연결되는게 아니라 처음에 가지고 왔던 자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자원을 원하는 만큼 가져올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여기에 오시면 이제 새로운 카드들이 나타나는데요. 홈월드랑 스티커가 일정부분 공유가 된답니다.

 홈월드에서 얻은 스티커를 여기에서도 쓸 수 있고 여기서 얻은 스티커를 홈월드에서도 쓸 수 있답니다.

 처음에는 숫자가 다르길래 따로따로인줄 알고 홈월드에서 스티커를 다쓰고 웨이월드로 넘어왔는데요.

 웨이월드에 스티커가 하나도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앞으로 웨이월드에서 붙여야할 스티커가 많은데 말이죠.

 앞으로 어떻게 해쳐나가야할지 막막해졌습니다.

 

 방주 위에 등대가 새롭게 만들어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등대를 클릭해서 기존의 홈월드로 돌아갈 수 있는데요. 아직도 홈월드도 완벽하게 정복한게 아니랍니다.

 횃불도 완성 못한게 많이 있고 인구수나 밀작물 카드를 다 얻지도 못했는데요. 그래서 당분간 홈월드도 겸해서 하려고 합니다.

 

 방주를 클릭해서 정보를 읽어보면 웨이월드에 관한 정보가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쾌적하지 않으면 거조지대와 황무지가 곳곳에 있기 떄문에 농사를 짓거나 광무를 캐려면 풍부한 곳을 찾아야합니다.

 

 한마디로 저렇게 표시되어 있는 장소에만 밀밭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정말 최악의 난이도로 만드는 상황입니다.

 이런 환경 떄문에 솔직히 웨이월드를 하는게 재미가 감소한답니다. 밀밭을 풍부하게 만들 수 없기 때문인데요.

 광물은 상관없지만 밀밭이 없으면 믿음을 얻을 수 있는 집을 지을 수 없으며 그렇게 되면 게임 플레이가 더뎌지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빠른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여기보다는 진짜 신처럼 놀 수 있는 홈월드에서 노는게 더 재미있습니다.

 

 웨이월드에 처음 도착했을떄는 새로운 맵이기 때문에 신나기도 했지만 이런 열악한 환경을 약간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하루에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줄어든 웨이월드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오고 접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라고 짐작해봅니다.

 더 이상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부족해서 아쉬운데요. 웨이월드에서는 새로운 부족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기대에 가득차서 방주를 타고 넘어온 웨이월드이지만 뭔가 씁쓸한만 남기고 갑니다.

 

 앞으로 갓어스를 더 플레이해서 공략글을 계속해서 작성해나갈지 한번 고민해보게되네요.

 여기까지를 끝으로 하차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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