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대용으로 시리얼 3가지 종류를 구입후기

 예전에는 아침밥을 챙겨서 먹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아침밥을 사먹기 시작한 후로부터 아침을 집에서 잘 안먹었는데요.

 노량진 고시식당에서 월식으로 아침, 점심,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제는 그 월식도 끝나서 다시 아침을 챙겨먹어야 합니다.

 오랜만에 아침밥을 챙겨먹으려고 하니 확실히 귀찮았습니다. 그래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평소에 먹던 닭가슴살도 있고 빵도 있고 시리얼도 있었는데요. 시리얼만 먹기에는 조금 허기진 부분이 있습니다.

 공복감을 채워주지 못하기 때문에 식빵 2장을 토스트해서 잼을 발라먹고 시리얼을 추가적으로 먹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먹다보니 어느정도 허기가 채워지는 부분이 있어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기에는 적당하다고 느껴집니다.

 매번 시리얼을 마트에서 사먹다보니 가격이 은근히 많이 나가서 인터넷에서 시리얼 종류를 한번에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아몬드 푸레이크 630g - 7,800원

 스페셜케이 블루베리 420g - 6,900원

 스페셜케이 오트앤허니 450g - 6,900원

 확실히 인터넷에서 유통기간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상품들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용량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긴 하지만 무료배송을 하기 위해서 2만원을 채워서 구입했습니다.

 보통 마트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는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보관하는 제품들은 인터넷을 많이 이용한답니다.

 크기가 가장 크고 용량이 가장 많은 켈로그에서 나온 아몬드 푸레이크입니다.

 호랑이 기운이 솟는 시리얼보다 단맛이 적으며 아몬드가 있어서 조금 건강한 맛이 난답니다.

 

 다음은 스페셜케이 블루베리입니다. 용량이 오트앤허니보다 30그람 적음에도 가격은 똑같은데요.

 사람들이 그람수를 확인안하면 다 똑같은 포장지에 들어있기 때문에 동일하다고 착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항상 물건을 구입할때는 몇 그람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답니다.

 특히 우리나라 상품들은 포장지만 크게 만들어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마지막 시리얼은 스페셜케이 오트앤허니입니다. 이건 한번도 안먹어봤답니다.

 시리얼 종류들 중에서 스페셜케이가 여성분들한테 인기가 많은데요. 남자가 먹어도 맛있답니다.

 

 시리얼을 한번 구입해서 먹으면 아침마다 먹을 경우에 400g 정도되는 용량은 일주일 조금 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10일은 못먹는데요. 많이 먹으면 일주일이면 다 먹는 경우도 있답니다.

 여기에 우유값까지 포함하면 더 많은 비용이 지출되는데요. 아침이 생각외로 많은 비용이 나갈 수 있습니다.

 

 저는 아침으로 식빵 + 우유 + 시리얼 이렇게 먹는데요.

 식빵은 2000원으로 10개가 들어있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5일은 먹을 수 있죠.

 우유도 시리얼과 같이 먹으면 1L를 2650원 주고 구입하면 200ml씩 5일을 먹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리얼도 400g 기준으로 80g씩 먹는다고 하면 5일이면 다 먹는데요.

 이렇게해서 간략하게 계산해보면 만원정도 되는 가격으로 5일치 아침을 먹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 이천원정도 되는 가격을 치르는 셈인데요. 사실 이것보다는 조금 적게 들 수 있습니다.

 심심해서 계산해봤는데요. 혼자살다보니간 돈을 사용하는데 꼼꼼히 체크하고 쓰게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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