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명화그리기 방법 - 초급 난이도 미니 바나나 완성

 집이 너무 삭막하다보니 조금 꾸미고 싶은 마음에 사람들이 많이 하고 있는 명화그리기를 직접 도전해봤습니다.

 어렸을때하던 색칠공부가 조금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색연필이 아닌 물감으로 한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처음에는 엄청 간단해보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람의 능력에 따라서 많이 좌우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DIY 명화그리기 방법은 처음 구입했을때 들어있는 물감과 붓을 통해서 순서없이 색칠해주시면 된답니다.

 색칠할때 밝은색이나 바탕부터 색칠함으로서 다음에 덧칠할때 손이 덜가도록 만드는게 좋답니다.

 하다보면 조금씩 노하우가 생기기 때문에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는데요.

 솔직히 미술에는 어렸을때부터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도전할 작품은 초급 난이도인 미니 바나나인데요.

 초급이라고 적혀있지만 초급중에서도 가장 쉬운 난이도라는 것을 보기만 해도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색칠할 색 종류가 많이 존재하지 않아서 어렵지도 않게 느껴집니다.

 지난 포스팅(DIY 명화그리기 초급, 중급 구입하고 사은품까지?)에서 이번에 구입했던 명화그리기 종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너무나 쉽기 때문에 숫자가 따로 적혀있지 않은데요. 다른 작품들은 물감 숫자가 따로 적혀있습니다.

 왜냐하면 바나나는 기본적으로 색깔이 3개밖에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따로 표시할 필요성이 없었나봅니다.

 

 

 구성품을 살펴보면 붓, 물감, 거치대가 있는데요. 다 그리고나서 나무로된 거치대에 전시하면 되겠습니다.

 초급 난이도는 사이즈가 작은 작품들이라서 벽에 걸수 없기 때문에 나무 거치대가 포함된 상품입니다.

 

 처음에 이러한 아이디어를 낸 사람은 정말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시 남들과 다른 아이디어로 사업에 승부하는 사람들이 성공을 하나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집을 꾸미기 위해서 이런 작품들을 스스로 그리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기 떄문인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스스로 만들었다는데 뿌듯함도 있고 작품 자체도 잘 만들면 집을 인테리어하는데도 한 몫한답니다.

 

 생각보다 오래걸리지 않은 미니 바나나 작품입니다.

 시작하는 분들이 워밍업으로 연습하기에 괜찮다고 느껴지는데요.

 처음부터 중급을 도전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초급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기에 중급은 도대체 언제 완성이 될지는 장담을 할 수 없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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